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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영상] 강진 여고생 나흘째 실종, 용의자 '父 친구' 목매 숨져…"제발 여고생이 무사하기를"

"제발 여고생이 무사하기를"

윤광석 기자입력 : 2018.06.19 11:04:34 | 수정 : 2018.06.19 11:04:24

MBC


전남 강진의 한 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여학생이 나흘째 실종돼 경찰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강진경찰서는 가족으로부터 실종 신고 접수된 A양(16)의 소재를 찾기 위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는데요.


A양은 지난 16일 집을 나가기 전 친구에게 "아빠 친구가 아르바이트를 소개해준다고 해 나간다"라고 문자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양은 외출 2시간 뒤인 4시 30분쯤 연락이 끊겼으며 휴대전화 위치 추적 결과 강진군 도암면 한 야산 인근에서 마지막 신호가 잡혔는데요.

그녀가 만나러 갔다던 아빠 친구라는 남성은 17일 오전 강진의 한 공사현장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누리꾼들 반응 살펴보시죠.

cl****
뭐야 왜 주선한 분은 돌아가시고 학생은 실종이야

먹****
헐...유력한 용의자가 자살한 건가요..에고..

잡****
아직 생사가 불분명한데 함부로 말하기 어렵지만.. 수상한 사람이 자살하는 거 보면...

세****
요즘 나오는 드라마들 같은 내용? 아 무시무시해지는 세상이야

정****
제발 여고생이 무사하기를 바랍니다


경찰은 국과수에 남성의 휴대전화 감식과 자료 복구를 요청했는데요.

A양의 실종 의심지역을 중심으로 수색작업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윤광석 콘텐츠에디터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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