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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 미디어 대상 ‘클라우드 세미나’ 개최

이승희 기자입력 : 2018.06.20 16:28:58 | 수정 : 2018.06.20 17:32:27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NBP)이 방송과 엔터테이먼트 등 미디어를 대상으로 한 ‘클라우드 세미나’를 개최했다.

19일 열린 세미나에서 NBP는 성공적인 미디어 서비스를 위한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의 활용법과 VR/AR, 인공지능 등 글로벌 미디어 서비스에 필요한 차별화된 방안을 살폈다.

박지은 NBP 기술총괄은 최근 미디어 산업 동향을 짚으면서 “많은 미디어 기업이 컴퓨팅 파워에 들어가는 비용과 인력 리소스에 고민하고 있지만 클라우드를 도입함으로써 대부분 해결이 가능하다”며 “변화하는 미디어 수요에 즉각적이면서도 탄력적인 대응이 가능하고, 최신 AI 기술들을 손쉽게 적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의 ‘Object Storage’에 대한 언급도 있었다.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저장하고 관리할 수 있는 Object Storage는 타 스토리지 상품 대비 확장이 편리하다. 특히 시중에서 많이 사용하는 Amazon S3와 호환되는 API를 지원해 멀티 클라우드로의 데이터 저장이 가능하며, S3를 위해 사용되는 다양한 3rd party 도구들을 활용할 수 있는 높은 호환성을 가졌다. 

또 NBP는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Data Teleporter는 대규모 데이터를 안전하고 빠르면서도 비용 효율적으로 이전할 수 있는 해결책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세션에 참가한 박성채 GS네오텍 팀장은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의 가장 큰 장점은 ‘한국 중심의 클라우드 서비스’라는 점”이라며 “장애가 발생하더라도 GS네오텍에서 바로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담당자에게 연락을 취할 수 있고, 빠르고 정확하게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DRM, 중간 광고 등에 대한 기능은 3rd party 형태로 GS네오텍이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며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과 함께 앞으로도 안정적인 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승희 기자 aga4458@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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