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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스위스 3인방, 전라도 음식에 놀라다

이영수 기자입력 : 2018.06.20 16:30:12 | 수정 : 2018.06.20 16:30:17

사진=MBC에브리원 제공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스위스 친구들이 전라도 상차림에 깜짝 놀랐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스위스 친구들의 남도 한정식 먹방기가 전파를 탄다.

이날 방송에서 알렉스와 스위스 친구들은 여수에서의 첫 식사로 남도 한정식을 선택했다. 식당에 들어가자마자 느껴지는 전통적인 분위기에 알레산드로는 “정말 한국 생활 속에 들어온 것 같아”라고 말해 식당 분위기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주문 후 기본 찬들을 시작으로 회, 갈비, 돌문어 삼계탕 등 다양한 음식이 끊임없이 나오기 시작했다. 상다리 휘어지게 차려진 한정식에 친구들은 “환상적이야”, “진짜 많다”, “접시 수가 신기록이야”라고 말하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그런데 갑자기 요리들을 확인한 스위스 3인방의 표정이 굳기 시작했다. 그 이유는 바로 생선회 때문이었다고 한다.
이영수 기자 juny@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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