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대구시, ‘전국 일자리대상’서 대상 수상

노동시장 개선과 산업육성 통한 단·장기 일자리 정책 성과 우수

최태욱 기자입력 : 2018.06.20 18:49:12 | 수정 : 2018.06.20 18:49:25

대구시가 20일 오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관 ‘2018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대구시는 이번 일자리대상에서 일자리목표공시제 광역단체 부문 대상에 선정돼 표창과 더불어 인센티브로 사업비 3억 원을 받았다.

민선6기 출범 후 대구시는 전국 일자리대상에서 4년 연속 수상을 기록했다.

특히 최저임금 인상, 근로시간 단축 등의 여파가 가장 큰 지역으로서 고용률 등 정량적 성과 부진에도 불구하고 정책적 성과와 차별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대구시가 체계적인 일자리 지원시스템으로 노동시장 개선과 산업육성을 통한 단·장기적 대책을 균형 있게 추진한 덕분으로 평가되고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앞으로도 신성장 산업으로의 산업 재편을 더욱 가속화하고, 실효성 있는 일자리정책 마련을 위해 중앙정부 및 지역대학과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최태욱 기자 tasigi72@kukinews.com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맨 위로



photo pick

이미지
SPONSORED

기자수첩

������

월요기획

������
이미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