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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차전서 103㎞ 뛰어…32개국 중 20위

문대찬 기자입력 : 2018.06.21 12:24:24 | 수정 : 2018.06.21 12:24:27

사진=연합뉴스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한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뛴 거리가 32개국 가운데 20번째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FIFA가 매 경기 통계를 내는 팀별 움직인 거리를 따져보면 한국은 18일 열린 스웨덴과의 F조 1차전에서 이동 거리 103㎞를 기록했다. 이는 32개국의 1차전 활동량 가운데 공동 20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가장 많이 뛰어다닌 팀은 개최국 러시아로 사우디아라비아와 개막전에서 118㎞를 움직였다. 러시아는 이집트와의 2번째 경기에서도 115㎞를 뛰는 등 체력을 자랑했다.  

가장 적은 이동 거리를 기록한 팀은 H조 콜롬비아로 전반 초반에 한 명이 퇴장당한 탓에 93㎞를 기록, 32개국 가운데 유일하게 100㎞도 뛰지 않은 팀으로 남았다. 

한국의 2차전 상대 멕시코는 독일과 1차전에서 106㎞를 뛰어 32개국 1차전 결과 가운데 13위, 독일은 110㎞를 달려 공동 5위를 각각 기록했다.

문대찬 기자 mdc0504@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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