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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칭찬’ 트럼프 “북한을 위대하고 성공적인 나라로 만들 것”

김도현 기자입력 : 2018.06.21 12:36:58 | 수정 : 2018.06.21 12:37:1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지자들 앞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치켜세웠다.

미국 CNN에 따르면 20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미네소타주에서 열린 지지자 집회에서 “김 위원장은 자기 나라를 위대하고 성공적인 나라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북미정상회담에 대해 “대단한 만남이었다”며 “일년 반 전만 해도 아무도 그런 일이 가능할 것이라 생각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은 밀입국한 부모와 미성년 자녀를 격리 수용하는 ‘무관용 정책’으로 비판을 받았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밀입국자와 그 자녀들을 분리하는 절차를 끝내는 행정명령에 서명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행정명령에 사인을 했다. 우리는 가족이 함께 있게 하겠다”며 “그러나 국경은 과거와 마찬가지로 엄격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도현 기자 dobest@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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