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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할배 리턴즈’ 김용건이 등장한 순간 이서진 절망?

이영수 기자입력 : 2018.06.30 09:15:48 | 수정 : 2018.06.30 09:15:53

사진=tvN ‘꽃보다 할배 리턴즈’ 방송 캡처

이서진이 ‘젊은 피’ 김용건의 등장에 절망했다?

29일 tvN ‘꽃보다 할배 리턴즈’가 첫 방송됐다.

전 출연진이 함께한 회동에서 나영석PD는 “이번 여행은 동선이 길어서 이서진 혼자 소화하는 건 무리다. 그래서 젊은 피를 수혈하려고 한다”라며 새 멤버의 등장을 예고했다.

이에 이서진이 반색한 것도 당연지사. 이서진은 새 멤버를 ‘내 밑으로 짐을 들 친구’라 칭하며 두근거림을 표했다.

그러나 나PD가 말한 ‘젊은 피’란 바로 김용건이다. 김용건의 등장에 할배들이 반색한 가운데 이서진은 경악했다. 이서진은 자동기립 후 김용건을 맞이하는 것으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영수 기자 juny@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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