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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섭·이서진의 달라진 모습 ‘꽃보다 할배 리턴즈’ 동시간대 최고 시청률

조현우 기자입력 : 2018.07.07 09:31:27 | 수정 : 2018.07.07 09:31:21

tvN 방송화면 캡쳐

‘꽃보다 할배 리턴즈’ 2회에서는 독일의 역사와 문화가 그려졌다.

지난 6일 밤 950분에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 리턴즈에서 출연자들은 홀로코스트 메모리얼, 체크 포인트 찰리, 월 메모리얼 파크 등으로 발길을 돌리며 생생한 역사의 현장을 둘러봤다.

특히 2차 세계대전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홀로코스트 메모리얼에서 추모하는 마음을 깊이 새겼다.

이날 방송에서 이서진은 짐꾼 임무 수행 중 작은 실수들을 연발하며 인간미를 발산했다. 도착할 지하철 역을 착각하고, 목적지를 지나치는 등 지난 숱한 여행 기간에도 막힘없이 해냈던 가이드 임무를 놓치기도 했다.

백일섭은 그간 불편한 여름으로 인해 뒤처지던 여행과는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백일섭은 남들보다 조금 더 빨리 출발해 발걸음을 맞춰갔다.

이날 꽃보다 리턴즈는 평균 시청률 8.5%, 최고 12%를 기록하며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조현우 기자 akgn@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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