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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축구 경력에서 가장 슬픈 순간”… 탈락 심정 토로

문대찬 기자입력 : 2018.07.08 12:22:29 | 수정 : 2018.07.08 12:22:26

네이마르. 사진=AP 연합뉴스

브라질 축구 대표팀의 스트라이커 네이마르가 괴로운 심정을 토로했다. 

네이마르는 7일(현지시간) 소셜네트워크(SNS)에 2018 러시아 월드컵 8강전에서 벨기에에게 1대2로 패한 사실에 큰 충격을 받았다면서 심경을 밝혔다.

그는 “내 축구 경력에서 가장 슬푼 순간”이라며 “우리는 도달하려고 했던 목표를 알고 있었고 새로운 역사를 쓸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었으나 그렇게 하지 못했다”고 아쉬워했다.

그는 “축구를 하기 위해 경기장으로 돌아가기를 바란다는 말조차 하기 힘들 정도”라며 괴로워했다. 그러면서도 “신은 내게 어떤 어려움에도 맞설 수 있는 충분한 힘을 줄 것으로 믿는다. 패배한 순간까지도 신에게 감사하는 것을 잊지 않았다”고 훗날을 기약했다. 

문대찬 기자 mdc0504@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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