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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국제밤하늘보호공원’서 별빛캠핑 열어

오는 9월까지 ‘영양 밤하늘에서 나의 별을 찾자’라는 주제로 진행

권기웅 기자입력 : 2018.07.11 14:56:11 | 수정 : 2018.07.11 14:58:06

영양밤하늘별빛투어 모습. 영양군 제공

경북 영양군이 오는 9월까지 ‘영양 밤하늘에서 나의 별을 찾자’라는 주제로 2박3일 별빛캠핑을 비롯해 국제밤하늘 보호공원을 찾은 관광객과 주민을 대상으로 별빛공연 프로그램을 총 4회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영양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를 통해 아시아 최초로 지정된 ‘국제밤하늘보호공원’에서 청정한 밤하늘의 별, 반딧불이, 음악과 함께 낭만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별빛콘서트 ▷천문관측 체험 ▷주실마을과 두들마을 문학기행 ▷영양재래시장 투어 ▷소망풍등 날리기 ▷와플만들기 및 대나무 물총만들기 체험 ▷영수증·역사문화퀴즈 추첨 ▷야간걷기 ‘별따라 길따라’ 등이다.

현재 영양군은 수비면 수하리 일원에 32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 별빛 생태관광 명품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영양군은 이 사업을 통해 ▷별빛 테마특화정거장 설치 ▷별생태체험관 증·개축 ▷야영장 정비 ▷온실카페 조성 ▷콘텐츠사업 ▷가로등 교체사업을 연차적으로 진행, 야간관광의 메카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영양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영양군만이 가진 야간관광 프로그램을 정착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국제밤하늘보호공원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는 계기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영양=권기웅 기자 zebo15@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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