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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대 실용음악과 ‘한겨울냉방’, 실용음악 페스티벌 결선 진출

최태욱 기자입력 : 2018.07.11 17:49:43 | 수정 : 2018.07.11 17:49:47

‘제3회 대한민국 실용음악 페스티벌’ 홍보 포스터. 대경대 제공

대경대학교 실용음악과 학생들로 구성된 ‘한겨울냉방’팀이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에서 개최하는 ‘제3회 대한민국 실용음악 페스티벌’에서 예선을 통과, 최종 10팀에 선발됐다.

한겨울냉방은 각 팀원들이 좋아하는 악기를 들고 유튜브, 페이스북 등 각종 SNS 에서 많은 곡들을 업로드하고, 버스킹 공연을 하며 음악을 즐기는 학생들로 구성됐다.

이 팀은 대중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 음악을 공유하기 위해 이번 대회에 참가했다.

올해 3회를 맞는 전문대학 실용음악인들의 축제인 ‘대한민국 실용음악 페스티벌’에 선발된 10개 팀은 대경대학교, 국제대학교, 김포대학교, 동서울대학교, 명지전문대학교, 서울예술대학교,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전남도립대학교 등이다.

이들은 다음 달 24일 서울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결선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이번 페스티벌은 CJ헬로에서 결선 실황을 녹화해 특별 프로그램으로 편성하며, 결선대회 입상자들에게는 기념 CD 제작 및 프로필 사진 촬영, 멘토링 진행, 주요 무대의 공연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대경대학교 실용음악과 ‘한두터울’팀이  이 대회에 참가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편 대경대학교 K-POP과/실용음악과는 ‘싱어송라이터’를 집중적으로 양성하며, 현장 중심의 커리큘럼과 기획사들과의 실제 연계 활동들을 통해 유능한 학생들을 배출하고 있다.

대구=최태욱 기자 tasigi72@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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