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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권 수성구청장, 토크 콘서트로 ‘주민과 행복한 동행’ 첫걸음

12일 황금동에서 주민과 격의 없는 소통… “공직 철학인 ‘행복한 동행’ 꾸준히 이어갈 터”

최태욱 기자입력 : 2018.07.11 18:13:05 | 수정 : 2018.07.11 18:13:08

자신의 공직 철학인 ‘행복한 동행’을 위한 첫걸음으로 주민들과의 격의 없는 소통을 선택한 김대권 대구 수성구청장. 수성구청 제공


김대권 대구 수성구청장이 자신의 공직 철학인 ‘행복한 동행’을 위한 첫걸음으로 ‘주민과의 격의 없는 직접 소통’을 선택했다.

수성구청은 오는 12일 오후 8시 대구 최대 규모(4256세대)의 아파트인 황금동 캐슬골드파크 1116동 앞 주민광장에서 주민들과 토크 콘서트를 연다.

‘수성구청장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 그 첫걸음’이란 이름으로 열릴 이날 행사는 평소 구정에 소극적인 2030 청년세대부터 바쁜 일상으로 구정 참여가 쉽지 않은 4050 세대의 고민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 제안 등을 자유롭게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별도의 형식 없이 마이크 하나로 진행되는 이날 토크 콘서트에서는 참여 주민 누구나 구청장에게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얘기하거나 궁금한 것을 질문할 수 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평소 수성구를 가장 아끼고 사랑하는 주민들과의 만남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이번 만남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행복한 동행’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민들과 함께 ‘내일의 수성구’를 향해 걸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수성구청은 이날 주민들이 제안한 다양한 의견을 구정에 적극 반영하고 지속적으로 토크 콘서트를 열 계획이다.

대구=최태욱 기자 tasigi72@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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