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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수 퇴진 위해 힘 합친다'… 아시아나-대한항공 직원, 14일 공동집회 개최

이훈 기자입력 : 2018.07.12 08:57:09 | 수정 : 2018.07.12 09:03:49

사진=연합뉴스

아시아나항공과 대한항공 직원들이 총수 퇴진을 위해 힘을 합친다.

대한항공 직원연대와 아시아나항공 직원연대에 따르면 14일 오후 7시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공동집회를 개최한다.

집회에서는 두 회사 사주 일가의 각종 '갑질' 사례 고발, 상대 회사 직원들에 대한 응원, 문재인 대통령에게 편지 써서 종이비행기로 날리기 등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집회는 최근 출범을 선언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대한항공 직원연대지부와 아시아나항공노동조합이 공동 주관한다.

이훈 기자 hoon@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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