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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영상] 한서희, 워마드 성체 훼손 옹호 "일베 따라가려면 아직 멀어"…천주교 측 "엄청난 충격, 법적 처벌 이뤄져야"

"일베 따라가려면 아직 멀어"

윤광석 기자입력 : 2018.07.12 11:28:04 | 수정 : 2018.07.12 11:28:03

한서희 인스타그램


빅뱅 탑과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던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워마드를 옹호했습니다.

한서희는 어제(11일) SNS에 "워마드 X 웃겨 진짜 워마드 충성"이라는 글을 올렸는데요.


"페미는 정신병이니까 한남 찔러 X여도 감형시켜라", "빵이 예수하기 싫다고 했을지 누가 아냐"라는 글도 캡처했습니다.

최근 워마드에 성당에서 받아온 성체에 낙서하고 불로 태워 훼손한 인증 사진이 올라와 논란이 됐는데요.

한서희는 일베의 천주교 모독 사진을 올리며 "일베나 기사화해라 이것들아 XX 워마드 가지고 난리야 난리는.
워마드 일베 따라가려면 한참 멀었다. 워마드 더 힘줘"라고 적었습니다.

지난해 8월 빅뱅 탑과 대마초 흡연 혐의로 사회적 물의를 빚은 한서희는 돌연 페미니스트를 자처하며 SNS로 누리꾼과 소통하고 있는데요.

누리꾼들 반응 살펴보시죠.


t2****
꺄륵꺄륵 이렇게 페미=워마드 공식이 완성되네요 ㅎㅎ

js****
어이구 잘한다 네가 그렇게 나와야 워마드가 페미 아니라고 손절을 못하지ㅎ 역시 워마드는 페미구나 페미는 지능순

ia****
하나만 해라 하나만ㅋㅋㅋ 페미들한테 드럽게 욕먹더니 페미 안한다고 했다가 이제는 또 페미들의 영웅이 되고 싶은 거냐?ㅋㅋ

bs****
미쳐도 곱게 미쳐라 가톨릭에서 성체 훼손이 어떤 의민 줄 아냐? 아 진짜 관종 중의 관종


워마드의 성체 모독과 훼손 사건에 대해 천주교 측은 깊은 우려를 표했는데요.

한국천주교 주교회의는 "천주교 신자들뿐만 아니라 다른 종교인들에게도 이루 헤아릴 수 없는 엄청나고 심각한 충격을 안겼다.
자신의 신념을 표현하고 주장하는 건 자유롭지만, 보편적인 상식에 어긋나는 사회악이라면 비판받아야 하고, 법적인 처벌도 이루어져야 한다."라고 밝혔습니다.
윤광석 콘텐츠에디터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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