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김해공항 BMW 운전자, 에어부산 직원… 회사측 "개인적인 일"

이훈 기자입력 : 2018.07.12 13:51:03 | 수정 : 2018.07.12 16:29:41

유투브 캡처

부산 김해공항 앞 도로에서 BMW로 과속을 한 운전자가 에어부산 직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직원은 맞다"면서 "점심 시간에 일어난 사고"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사고로 김씨는 머리를 심하게 다쳤고 다리 골절상으로 쓰러진 뒤 심정지까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인근 대학병원으로 옮겼으니 의식불명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홈페이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김해공항 사고 가해자를 엄벌해달라’는 취지의 국민청원이 16건이나 올라오며 처벌을 요구하고 있다.

이훈 기자 hoon@kukinews.com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맨 위로




이미지

photo pick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SPONSORED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