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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서 '제20회 한국 수산업 경영인 경상북도 대회' 열려

성민규 기자입력 : 2018.07.12 15:39:48 | 수정 : 2018.07.12 15:38:43

지난 11일 이철우 도지사(오른쪽), 전찬걸 군수(가운데) 등이 수산업 관계자들과 함께 '독도는 우리땅'이란 문구가 새겨진 수건을 펼쳐 보이며 독도 수호 의지를 다지고 있다. 울진군 제공

'제20회 한국 수산업 경영인 경상북도 대회'가 지난 11일 울진군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한국 수산업 경영인 경상북도 연합회가 주최하고 울진군 연합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어업인의 권익 향상을 모색하고 수산업 경영인의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1부 개회식, 2부 체육행사, 3부 화합 한마당으로 진행됐다.

특히 그 동안 수산업과 어촌 발전을 위해 노고가 큰 경영인 80명에게 해양수산부장관, 도지사, 군수 표창 등이 수여됐다.

전찬걸 군수는 "'소통과 현장행정'으로 어업인들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1997년부터 매년 동해안 5개 시·군이 돌아가며 개최하는 수산업 경영인 대회는 어촌 개혁을 주도하는 수산업 경영인이 한 자리에 모여 정보를 교환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한다.

울진=성민규 기자 smg5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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