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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아태지역 최고 스마트시티로 뽑혀

지능형 상담 시스템 ‘뚜봇’, ‘스마트시티 아시아태평양 어워드 2018’서 국내 유일 선정

최태욱 기자입력 : 2018.07.12 16:14:11 | 수정 : 2018.07.12 16:14:18

 

대구시의 대표 스마트시티 프로젝트인 지능형 상담 시스템 ‘뚜봇’ 홍보물. 대구시 제공


대구시가 아시아태평양 최고의 스마트시트로 뽑혔다.

대구시는 글로벌 시장 분석기관인 IDC(International Data Corporation)의 ‘스마트시티 아시아태평양 어워드 2018’에서 ‘지능형 상담 시스템 뚜봇’이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최우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지능형 상담 시스템 뚜봇’은 대구시의 대표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다.

올해 4회를 맞는 이번 ‘스마트시티 아시아태평양 어워드 2018’(Smart City Asia Pacific Awards, 이하 SCAPA)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우수 스마트시티 148개의 후보자 중 최종 19개의 최우수 스마트 시티 프로젝트를 선발했다.

대구시의 지능형 상담 시스템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자동 질의응답으로 여권, 차량 등록을 포함한 일반적인 민원서비스와 축제 정보 등 대구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자동으로 제공하는 챗봇 서비스다.

SCAPA는 매년 IDC의 스마트시티 개발지수 프레임워크를 사용해 12개의 스마트시티 기능적 서비스 영역에서 뛰어나다고 여겨지는 정부 및 공공기관, 민간기업을 선정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얼마 전 스마트시티 국가전략프로젝트 선정에 이어 이번 아태지역 최우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선정으로 대구시가 세계적 스마트시티 선도도시로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대구=최태욱 기자 tasigi72@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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