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산단공 경남본부-경남경찰청, 산업기술 유출방지 업무협약 체결

강종효 기자입력 : 2018.07.12 20:12:13 | 수정 : 2018.07.12 20:47:37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본부장 배은희)와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이용표)은 12일 산단공 경남본부 소통회의실에서 '산업기술 유출방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산업기술 보호 및 유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산업기술 보호 및 피해신고 활성화를 위한 홍보 △산업기술 보호를 위한 기업체 요청시 방문상담 △피해기업 신고 시 추가 피해방지를 위한 지원활동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배은희 산단공 본부장은 “세계적으로 기업간 기술전쟁이 치열해지고 있어 기술보호 없이는 국가의 경쟁력을 장담하기 어려운 시기에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첨단기술 보호와 유출피해 방지를 위해 경남지방경찰청과 공동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정동 경남지방경찰청 외사과장은 “기술유출의 90%를 차지하는 중소기업은 보안에 투자할 여력이 부족하고 기술개발과 영업활동에 치중하고 있어 적극적인 기술유출 방지교육과 예방활동을 위해 산단공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밝혔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맨 위로



photo pick

이미지
SPONSORED

기자수첩

������

월요기획

������
이미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