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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의 파워타임’ 김상호 “딸, 방탄소년단 팬클럽 이름과 같은 ‘아미’”

‘최화정의 파워타임’ 김상호 “딸, 방탄소년단 팬클럽 이름과 같은 ‘아미’”

조진수 기자입력 : 2018.08.08 01:00:00 | 수정 : 2018.08.08 09:23:17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배우 김상호가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딸이 아미(방탄소년단 팬클럽)임을 밝혔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게스트로 진경과 김상호가 출연했다. 오는 15일 개봉을 앞둔 영화 ‘목격자’ 홍보의 일환으로 출연해 작품과 관련 이야기를 나눴다.

영화 ‘목격자’는 상훈(이성민 분)이 아파트 한복판에서 벌어진 살인을 목격한 순간, 범인의 다음 타겟이 되어버리며 벌어지는 목격자와 범인 사이의 추격 스릴러물이다.

이날 김상호는 신청곡으로 그룹 방탄소년단의 ‘러브 메이즈’를 선곡했다. 김상호는 “내 딸이 아미다. 아미가 방탄소년단 팬클럽 이름이라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조진수 기자 rokmc4390@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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