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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화영 동생 류효영, 엘제이의 무단 사진 공개 진화 나섰지만… "댓글 삭제"

류화영 동생 류효영, 엘제이의 무단 사진 공개 진화 나섰지만… "댓글 삭제"

이은지 기자입력 : 2018.08.23 09:27:08 | 수정 : 2018.08.23 09:27:06

배우 류화영의 동생 류효영이 방송인 엘제이(LJ)의 무단 사진 공개 진화에 나섰다.

엘제이는 23일 오전 자신의 SNS를 통해 류화영과 함께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이밖에도 두 사람이 서로를 자기라고 부르는 문자 캡처도 함께 게재됐다. 덧붙여 엘제이는 류화영을 '여자친구'라고 칭해 다수의 누리꾼이 열애설을 제기한 상황.

그러나 해당 사진은 류화영의 동의 없이 일방적으로 공개된 것으로, 동생인 류효영은 댓글로 진화에 나섰다. 류효영은 "다들 오해하잖아요. 왜 이런사진 올리는거예요?", "우리 허락 받고 올리는 것도 아니면서 왜 오해할만한 글로 자꾸 괴롭혀요. 왜그래요 진짜. 지워요" "아무리 친해도 마음대로 오해할만한 사진 올리는 건 좀 아닌 것 같은데요"등의 댓글로 엘제이에게 사진 삭제를 요청했다.

그러나 엘제이는 류효영의 댓글을 삭제하며 무대응으로 일관 중이다.

류화영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열애설에 "사실 무근"이라고 부인했다.

이은지 기자 onbge@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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