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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이틀째 전면 결항…인천·김포·김해공항도 결항 속출

배성은 기자입력 : 2018.08.23 09:34:02 | 수정 : 2018.08.23 10:06:29

남부권이 제19호 태풍 솔릭 영향권에 들어간 23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앞바다에서 높은 파도가 해변을 덮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19호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제주국제공항 항공편이 전면 결항된 가운데 인천·김포·김해국제공항에서도 결항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23일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이날 항공기 운항 개시 계획 시각인 오전 6시부터 오전 10시35분까지 4시간 30여분간 항공기 운항이 전면 결항됐다. 그 이후인 낮 12시25분까지도 항공기 운항이 불투명한 상태다.

김해국제공항을 오가는 항공편도 대거 결항했다.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의 경우 아직은 지연·결항 편이 많지 않은 상태다. 인천공항 측은 "항공기 운항에 다소 차질이 예상된다. 기상악화에 따른 운항편 변동사항과 기타공지사항은 해당 항공사 및 인천공항 홈페이지·모바일 앱에서 확인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배성은 기자 sebae@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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