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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명의]'척추질환 명의' 어환 교수, 9월부터 삼성창원병원서 진료

강종효 기자입력 : 2018.08.24 18:29:35 | 수정 : 2018.08.24 18:30:02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원장 홍성화)은 척추질환 치료의 권위자인 어환 교수를 영입해 9월 1일부터 진료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어환 교수는 1978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4년부터 삼성서울병원 신경외과에 현재까지 근무했으며, 삼성서울병원 교육수련부장, 척추센터장 및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학장, 의학전문대학원 원장, 의무부총장을 역임하며 병원과 대학의 발전을 이끌어왔다.

어환 교수는 환자가 호소하는 증상에 따라 적정한 검사를 처방해 진단하고, 최적의 치료계획을 제시하는 의사로 명성이 높다.

특히 척추질환에 있어 수술을 우선적으로 권유하기 보다는 비수술적 치료를 고려해 환자들이 안심할 수 있는 치료법을 찾고, 수술이 꼭 필요한 경우에는 정교한 수술기법으로 증상을 호전시키는 의술로 정평이 나있다.

삼성창원병원 신경외과 어환 교수는 “성균관대학교와 삼성서울병원의 경험을 통해 부속병원의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의료복지 향상에 일조할 수 있도록 헌신할 것이다”고 밝혔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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