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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 멀티미디어전공 신입생 선발

이영수 기자입력 : 2018.09.07 14:14:02 | 수정 : 2018.09.07 14:14:04

사진=숭실대학교 제공

최근 유튜버 크리에이터라는 직업이 사회의 큰 화두로 떠올랐다. 다양한 콘텐츠 영상을 통해 제작해 수익을 올리는 직업으로 유튜브 크리에이터 직업군이 증가하고 있다.

한 입시 전문가는 “유튜버 크리에이터 등 1인 미디어 직업군이 초등학생들까지 희망 직업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영상콘텐츠 개발, 게임그래픽, 웹 프로그래밍 등 다양한 과정을 배울 수 있는 멀티미디어학과가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숭실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 멀티미디어전공 관계자는 “멀티미디어학과과정은 졸업 후 IT 업체, 멀티미디어제작 기업, 웹 마스터, 웹 프로그래머, 광고홍보회사, 게임제작사, 웹 디자이너, 영상 제작자 등 다양한 진로선택이 연계된다”고 설명했다.

숭실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 멀티미디어전공은 9월 10일 대학수시 기간을 맞아 신입생을 면접전형으로 선발 중이다.

숭실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은 숭실대학교 내 위치한 학점은행제 기관으로 독학사 또는 자격증을 통해 4년제 학사를 2년~2년 6개월가량의 커리큘럼으로 취득 가능해 학사편입, 대학원 등 여러 진로선택이 가능하다고 학교 측은 설명했다.

숭실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은 현재 신입생을 모집 중이며, 원서 접수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이영수 기자 juny@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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