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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영상] '양예원 사건' 스튜디오 실장 동생 "양예원 인천 바다낚시 경악"…"피해자가 잘못한 것도 없는데"

'양예원 사건' 스튜디오 실장 동생 심경 밝혀

윤광석 기자입력 : 2018.09.12 17:26:26 | 수정 : 2018.09.12 17:34:35

유튜브


'양예원 사건'의 스튜디오 실장 동생이 심경을 전했습니다.

오늘(12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양예원 사건 관련 실장 동생입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는데요.


작성자는 "(양예원이) 바다낚시를 갔다는 기사를 접하고 너무 화가 나서 글을 올린다.
억울하게 죽은 오빠는 7월 14일 인천해양장에 재가 되어 뿌려졌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인천에 바다낚시를 한 거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저희 가족들은 오빠 죽은 후 하루하루 지옥 속에서 살고 있는데
오빠가 재가 되어 뿌려졌던 그 근처 배 위에서 웃으면서 찍은 사진을 보고 정말 화가 나서 말이 나오지 않는다"라고 털어놨는데요.

"카톡 증거자료 검찰에 다 넘어가 있는 상태다.
오빠의 억울함을 꼭 풀어줘서 하늘나라에 가서 편히 쉴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습니다.

누리꾼들 반응 살펴보시죠.


af****
김지은, 양예원 사건은 미투가 아니지.
미투는 장자연 사건, 서검사 사건이 진짜 미투지

이****
양예원 .....죽은 실장 재 뿌린 근처 배 위에서 웃으며 사진을 찍었다고?!

라****
양예원 씨는 피해자 아닌가요?
피해자가 잘못한 것도 없는데 왜 사람들 눈 신경 써가며 자신이 하고 싶은 것도 포기하며 살아야 하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yo****
양예원은 카톡 해명이나 해라


지난 5월 스튜디오 실장은 양예원과 나눈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공개하며 총 13번의 촬영을 했다고 주장했는데요.

양예원은 촬영을 거부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어차피 내 인생 망한 거 어차피 끝난 거 그냥 좀 자포자기 심정이었던 거 같다"라고 말했습니다. 윤광석 콘텐츠에디터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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