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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FC와 함께하는 ‘LFC World’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다

조현우 기자입력 : 2018.09.13 08:12:08 | 수정 : 2018.09.13 08:12:11

롯데월드타워에서 국내 최초로 영국 프리미어리그 리버풀의 공식 팬 미팅 행사 ‘LFC Wolrd’가 열린다.

13일 롯데월드타워에 따르면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 잔디광장에서 진행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LFC Wolrd’는 매년 리버풀 FC가 해외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해마다 전 세계에서 2개 도시(2018년 두바이, 서울)를 선정해 진행하는 대규모 팬 미팅 행사다.

행사기간동안 월드파크 잔디광장은 리버풀 홈구장인 안필드로 재현된다. 디스 이즈 안필드 표지판과 함께 리버풀 FC 유명 상징물인 샹클리 게이트, 현역 리버풀 FC 선수들의 유니폼이 걸려있는 락커룸, 챔피언스리그 우승 트로피 등이 전시된다.

행사 첫날인 14일에는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리버풀 FC 현역 코치들이 사전 예약자를 대상으로 유소년 축구 클리닉을 제공한다.

메인 이벤트인 프리미어리그 리버풀 대 토트넘 생중계 경기 단체 관람은 15일 오후 730분 잔디광장에서 사전 라이브 행사로 시작하여 단체 경기 관람으로 이어진다. 잔디광장 동쪽에 대형 스크린을 설치해 선착순 3000명까지 입장 가능하며 무료로 진행된다.

조현우 기자 akgn@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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