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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 "현아-이던, 신뢰 회복 불가능" 계약만료 전 방출 결정

큐브 "현아-이던, 신뢰 회복 불가능" 계약만료 전 방출 결정

이은지 기자입력 : 2018.09.13 11:50:21 | 수정 : 2018.09.13 11:50:14

큐브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 현아와 이던을 퇴출한다. 계약만료 전 방출이다. 

큐브 측은 13일 공식자료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 현아, 이던의 퇴출을 결정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를 하는데 있어 서로 간의 신뢰와 믿음을 최우선으로 일해 왔다. 수많은 논의와 고심 끝에 현아, 이던 두 아티스트와는 신뢰 회복이 불가능 하다고 판단되어 두 아티스트의 퇴출을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 

지난달 현아와 이던은 한 매체를 통해 "솔직하고 싶었다"며 2년째 열애 중이라고 고백했다. 그러나 앞서 큐브엔터테인먼트가 전날 두 사람의 열애설에 관해 '사실 무근'이라고 밝힌 바 있어 파장이 컸다. 이후 큐브 측은 이던의 활동 중지를 알리기도 했다.

다음은 큐브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큐브엔터테인먼트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 현아, 이던의 퇴출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당사는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를 하는데 있어 서로 간의 신뢰와 믿음을 최우선으로 일해 왔습니다.

수 많은 논의와 고심 끝에 현아, 이던 두 아티스트와는 신뢰 회복이 불가능 하다고 판단되어 두 아티스트의 퇴출을 결정 지었습니다.

지금까지 함께해준 두 아티스트와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은지 기자 onbge@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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