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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이모저모] IBK證 “중소기업 종합지원 파트너로서 역할 다하겠다” 外한화

김태림 기자입력 : 2018.09.15 00:39:47 | 수정 : 2018.09.15 00:39:53

IBK투자증권은 ‘중소기업 일자리창출과 판로지원을 위한 투자기업 간담회 및 다자간 업무협약식’을 열었다. 한화투자증권은 간편결제 서비스 페이코와 손잡고 페이코 한화 종합자산관리계좌(CMA)를 출시했다.

사진=IBK투자증권

IBK투자증권 “중소기업 종합지원 파트너로서 역할 다하겠다”

“중기특화증권사로서 자본시장 내 중소기업 성장 지원 역할을 뛰어넘어 정부기관과 정책금융을 제안하고 매칭하는 중소기업 종합지원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IBK투자증권은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한국증권거래소 본관 1층 국제회의장에서 ‘중소기업 일자리창출과 판로지원을 위한 투자기업 간담회 및 다자간 업무협약식’을 열었다.

이번 투자기업 간담회에는 고려대·성신여대 등 동북사구(도봉·성북·강북·노원구) 지역 소재 11개 대학과 현대도시개발·대교홀딩스·한솔홀딩스 등 3개 대기업,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 등 7개 공공기관, 아모텍·엠씨넥스 등 45개 중소·중견기업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IBK투자증권은 기업금융본부, 인수합병(M&A)/사모펀드(PE)본부, 자산관리본부에서 각각 상담부스를 열어 전문 금융 컨설팅을 진행하고, 경영지원본부에서는 연합채용에 대해 안내했다.

IBK투자증권은 다자간 네트워크의 주축으로서 ▲참여 기업과 연합채용, 공동교육 통한 인재양성 ▲중소기업 판로 확대 위한 다자간 협력 사업 추진 ▲중소기업 재무구조 개선과 중기 전용 금융투자상품 개발 ▲기업 성장 단계별 정책금융 컨설팅과 금융주관(크라우드펀딩, VC투자) 등을 통해 상생활동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사진=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페이코와 맞손…종합자산관리계좌 내놔

“페이코(PAYCO)와 제휴로 더욱 수준 높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해 개개인의 금융이 한층 더 발전하는 계기를 마련하겠습니다.”

한화투자증권은 간편결제 서비스 페이코와 손잡고 페이코 한화 종합자산관리계좌(CMA)를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6개월간 300만원까지는 연 3%의 우대 금리가 제공되며 이후 연 1.2%의 금리가 제공된다. 페이코 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개설할 수 있다. 한화투자증권 신규 및 휴면고객을 대상으로 제공된다.

한화투자증권은 서비스 신청 고객이 간편투자앱인 ‘스텝스(STEPS)’를 설치하고 계좌를 연결하면 5000 페이코 포인트를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김태림 기자 roong8@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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