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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스멥’ ‘스코어’, 30일 프로야구 시구-시타 나선다

윤민섭 기자입력 : 2018.09.28 14:05:20 | 수정 : 2018.09.28 14:05:24

사진=KT 롤스터 SNS 계정

KT 롤스터 ‘스멥’ 송경호와 ‘스코어’ 고동빈이 소환사 협곡 아닌 야구 경기장에서 호흡을 맞춘다.

KT는 28일 게임단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두 선수가 프로야구 시구자와 시타자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두 선수는 오는 30일 수원 KT 위즈 파크에서 열리는 2018 프로야구 KT 위즈 대 롯데 자이언츠전에 얼굴을 비춘다.

프로게이머의 프로야구 시구는 더 이상 생소한 일이 아니다. 지난 5월에는 한화생명 강현종 감독과 ‘상윤’ 권상윤이 한화 이글스 파크에서 시타와 시구를 맡았다. 또 7월에는 오버워치 리그 뉴욕 엑셀시어 소속 ‘새별비’ 박종렬이 뉴욕 메츠 홈구장을 방문해 프로게이머 최초로 메이저리그 마운드를 밟기도 했다.

한편 KT는 지난 8일 2018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롤챔스) 서머 시즌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014년 서머 시즌 이후 4년 만의 트로피 탈환. 더불어 3년 만에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무대에 복귀하면서 겹경사를 맞았다.

윤민섭 기자 yoonminseop@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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