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노량진 수산시장 상인 VS 수협, 국회서 ‘으르렁’

송금종 기자입력 : 2018.10.17 18:18:08 | 수정 : 2018.10.25 09:23:00

16일 노량진 수산시장 상인측과 수협이 국회에서 충돌했다.

민주노련 노량진 수산시장 현대화비상대책총연합회와 빈민민중당은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노량진 수산시장 존치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기자회견 후 수협과 부딪혔다. 이들은 지난달 6일 노량진 구 시장 철거 강제 집행 때와 마찬가지로 서로 욕하고 고성을 질러댔다.

수협은 현재 안전을 이유로 노량진 구시장을 폐쇄하려고 한다. 상인들은 생존권을 주장하며 시장 존치를 요구하고 있다.

송금종 기자 song@kukinews.com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맨 위로



이미지

photo pick

이미지
이미지
SPONSORED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