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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서수연, 이필모 ‘119 고백’에 감동…13세 연상연하 커플

서수연, 이필모 ‘119 고백’에 감동…13세 연상연하 커플

이은호 기자입력 : 2018.10.19 09:22:53 | 수정 : 2018.10.19 09:34:37

사진=TV조선 '연애의 맛'

TV조선 ‘연애의 맛’에서 가수 김종민과 기상캐스터 황미나에 이은 두 번째 커플이 탄생했다. 배우 이필모와 서수연이다.

지난 18일 방송된 ‘연애의 맛’ 5회에서 이필모와 서수연은 서울대공원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한층 가까워졌다. 서수연은 이필모가 선물해준 시계를 가져와 그를 감동하게 만들었고, 이필모는 미리 준비해온 공구과 건전지로 서수연의 시계를 수리했다. 특히 그는 서수연에게 “언제든 나를 119라고 생각하고 부르면, 가장 빠른 방법과 시간으로 달려가겠다”과 고백해 설렘 지수를 높였다.

두 사람은 공원 곳곳에서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우리 만난 지 n일’이라고 적인 표지판 앞에서는 “세 번 만났으니, 만난 지 3일로 하자”는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두 사람이 ‘썸’ 단계를 넘어 연인이 됐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첫 만남부터 “우린 오늘부터 1일”이라며 연인이 된 김종민, 황미나에 이어 이필모가 서수연이 ‘연애의 맛’ 두 번째 커플이 됐다. 서수연은 인테리어 디자인을 전공한 학생으로 현재 박사과정을 밟으며 강사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981년생으로 이필모보다 13세 연하다.

두 사람의 활약 덕분일까. 이날 ‘연애의 맛’ 시청률은 지난주 방송보다 0.8%P 상승한 2.6%(닐슨코리아 집계, 전국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연애의 맛’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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