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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측 “22일 경찰서 방문, 피해자 진술 조사 받았다… 선처-협의 없을 것”

정유미 측 “22일 경찰서 방문, 피해자 진술 조사 받았다”

이준범 기자입력 : 2018.10.24 14:48:32 | 수정 : 2018.10.24 15:01:48

사진=박태현 기자


최근 발생한 악성 루머 유포자를 고소한 배우 정유미가 피해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24일 뉴스1에 따르면 정유미 소속사 매니지먼트숲 측은 “지난 22일 정유미가 서울 강남경찰서를 찾아 피해자 진술 조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선처나 협의는 없을 것”이라며 강력 대응 의사를 전했다.

앞서 지난 17일 정유미와 나영석 PD에 관한 루머가 온라인을 중심으로 유포된 바 있다. 이에 지난 18일 소속사 측은 “사실 무근인 내용을 무차별적으로 유포하고 사실인양 확대 재생산해 배우의 명예를 실추하고 큰 상처를 준 행위에 대해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다”며 “속칭 '지라시'를 작성하고 또는 게시 유포하는 모든 행위는 법적 처벌 대상이며 이번 일에 대해 어떠한 협의나 선처도 없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준범 기자 bluebel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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