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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질환에 ‘살균가전’ 관심↑…알레르기로 고생한다면 ‘주목’

이승희 기자입력 : 2018.11.10 01:00:02 | 수정 : 2018.11.09 22:32:03

최근 날씨가 급격히 추워지면서 ‘살균 가전’이 필수 아이템으로 떠오르기 시작했다. 환절기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지면 호흡기 질환 및 비염, 피부염 등 각종 질병에 걸리기 쉬워지면서 살균 가전을 통해 예방하려는 소비자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스위스 프리미엄 스팀다리미 ‘로라스타’는 기존 스팀다리미에서는 볼 수 없는 패브릭 살균 케어가 가능해 살균 가전으로 부상하고 있다.

다리미판과 일체형 다리미인 ‘고플러스(Go Plus)’는 150도의 고온〮고압 스팀으로 살균기능이 뛰어나다. 실크, 니트, 린넨 등 모든 소재의 의류를 살균할 수 있다. 침구류, 패브릭 소파도 스팀살균으로 99.999% 유해세균을 제거한다. 아이의 장난감 및 인형에도 스팀살균을 할 수 있어 아토피 및 알러지 문제 해결에도 도움을 준다. 영국 알러지 협회(BAF), 스위스 Scitec에서 살균력을 인증 받았으며, 한국의류시험연구원(KATRI)에서도 대장균, 녹농균, 황색포도살구균, 칸디다 알비칸스균 등 4개의 주요 세균에 대한 살균력 테스트를 거쳤다.

특히 ‘3D 솔플레이트’ 다리미열판은 앞, 뒤 주름을 한 번에 다림질 해주기 때문에 뒤집어 다릴 필요가 없다. 면 소재뿐만 아니라 니트, 모피, 앙고라 등 다림질에 민감한 모든 소재의 옷을 다릴 수 있다. 정장바지의 칼주름도 쉽게 다림질이 가능하다. 또한 기존 다리미와 달리 드라이 스팀이 분사되기 때문에 다림질 후에도 눅눅함 없이 옷장에 보관이 가능하다.

영국 정통 건조기 브랜드 화이트나이트는 대용량 전기 건조기로 소비자를 겨냥한다. 8kg 용량 건조가 가능한 이번 건조기는 양방향 회전 방식으로 엉킴 방지가 되고 주름 방지 냉풍 기능으로 옷감 손상과 주름이 생기는 것을 최소화한다. 또한, 자동 센서로 인해 세탁물이 일정 수준으로 건조가 되면 자동으로 작동을 멈춤으로써 과다한 건조 및 과열을 방지할 수 있고 타 건조기 대비 15% 에너지 절약이 가능하다.

설치 및 관리도 편리하다. 놓는 공간에 따라 양방향 도어로 좌, 우 열림 방향을 바꿀 수 있다. 간편한 일체형 필터로 미세먼지부터 머리카락까지 깔끔하고 깨끗하게 비울 수 있다.

코웨이는 의류와 공간 청정이라는 2가지 기능을 갖춘 의류청정기로 효율성을 높였다. 의류청정기는 의류관리와 공기청정 기능을 하나의 기기에서 구현한 융복합 환경가전이다. 옷의 미세먼지와 생활먼지는 물론 냄새·주름까지 관리한다.

코웨이 의류청정기는 제품 하단에 공기청정기를 탑재, 공기청정·제습 기능으로 주변 공간을 청정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만들어준다. 극세사망 프리필터·맞춤형필터·탈취 필터·헤파필터로 구성된 4단계 필터시스템은 적정 습도를 유지해 옷을 보호한다. 또한 위생 관리 전문가 ‘홈케어닥터’가 4개월마다 한 번씩 방문해 제품 관리를 해주는 케어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환절기에는 특히 살균 가전 중에서도 의류 관리 가전이 중요하다”며 “외출 후 옷에 묻어온 미세먼지, 집먼지 진드기, 유해 성분 등을 없애 피부 건강뿐만 아니라 옷 먼지로 인한 호흡기 질환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승희 기자 aga4458@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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