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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영상] 논산 여교사 사건 수사 촉구 靑 국민청원, 부적절한 관계 의혹…신동욱 "교내 성 윤리는 논산 여교사 꼴" 비판

논산 여교사 사건 수사 촉구 靑 국민청원

윤광석 기자입력 : 2018.11.13 12:32:52 | 수정 : 2018.11.13 12:32:39

논산 여교사 사건


논산 여교사 사건을 수사해 달라는 국민청원이 등장했습니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논산 여교사의 미성년자 남학생 성폭행 여부 철저한 조사를 촉구합니다."라는 청원과 함께 비슷한 게시물이 여러 건 올라왔는데요.


최근 충남 논산의 한 고등학교에서 유부녀인 기간제 여교사가 남제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스타트뉴스가 공개한 교사 A씨와 제자 B군의 문자메시지에서 A씨가 "약국가서 임신테스트기 사다 놔. 편의점 가든지. 빨리.
임신하면 어떡해. 어쩐지 아기 갖고 싶더라 결혼하자"고 하자 B 군은 "너 노렸어"라고 답합니다.

누리꾼들 반응 살펴보시죠.


sh****
남편보니 교사도 나이 꽤 있으신 분 같은데 고3이랑 참 잘하는 짓이다... 그렇게 자제가 안 돼서 사회생활은 어떻게 했대?

k1****
미성년자한테 그루밍성폭력을 저질렀네요. 법의 이름으로 꼭 징역형 받길 바랍니다. 범죄자는 가차 없이 처분해야 합니다.

be****
문자 내용 봐라 저게 선생의 권위냐 ㅋㅋㅋ 에휴 오또케 오또케

B_****
논산 여교사는 실검 올리네... 스쿨미투는 그렇게 침묵하더니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SNS에 "논산 여교사 제자와 성관계 의혹 일파만파,
교내 시험윤리는 숙명여고 교무부장 꼴이고 교내 성 윤리는 논산 여교사 꼴이다."라고 적었습니다. 윤광석 콘텐츠에디터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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