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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변화 없는 홍탁집 아들에 백종원 경고… 시청률은 상승

‘골목식당’ 변화 없는 홍탁집 아들에 백종원 경고… 시청률은 상승

인세현 기자입력 : 2018.11.15 09:47:03 | 수정 : 2018.11.15 10:59:24

‘골목식당’ 시청률이 다시 한 번 상승했다.

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은 전국기준 시청률 6.9%·7.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5.8%·6.5%보다 각각 1.1%P·1.3%P 상승한 수치다. ‘골목식당’은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예능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이날 ‘골목식당’에서는 백종원이 모자가 운영하고 있는 홍탁집에 방문해 본격적으로 솔루션을 진행했다. 홍탁집 아들은 백종원에게 “열심히 하겠다”고 변화를 약속했지만, 여전히 성의 없는 모습을 보였다. 백종원은 홍탁집 아들의 자세를 지적하며 충고했다. 더불어 다음주 예고편에서 백종원은 홍탁집 아들을 향해 “나를 무시한 것”이라고 언성을 높여 시청자의 궁금증을 높였다.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4.5%·5.2%의 시청률을 보였고,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1부와 2부 모두 1.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인세현 기자 inout@kukinews.com /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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