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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초희, 자필 사과문 공개 “이수역 사건 발언 경솔했다…신중히 행동할 것”

오초희, 자필 사과문 공개 “이수역 사건 발언 경솔했다…신중히 행동할 것”

이은호 기자입력 : 2018.11.15 17:53:27 | 수정 : 2018.11.15 17:53:39

사진=오초희 SNS

이수역 폭행 사건을 언급해 논란이 된 배우 오초희가 자신의 발언이 경솔했다며 사과했다.

오초희는 15일 오후 SNS를 통해 “사실관계가 명확히 파악되지 않은 상황에서 제가 경솔하게 글을 올려 이로 인해 상처를 받으신 분들과 기분이 상하신 분들 및 주위에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SNS에 이수역 폭행 사건을 언급하면서 “머리 짧다고 때렸다던데 나도 머리 기르기 전까지 나가지 말아야 하나”라고 적은 것에 대한 사과다. 경찰은 이 사건을 쌍방폭행으로 보고 수사 중이다.

그는 “이수역 사건 관련 기사의 내용에 머리가 짧다는 이유로 폭행당했다는 부분이 있어, 단지 그런 이유만으로 폭행을 당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취지로 글을 올렸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또한 “앞으로 항상 한 번 더 생각하고 신중히 행동하도록 노력하겠다”고도 덧붙였다.

오초희는 2009년 가수 왁스의 ‘전화 한 번 못하니’ 뮤직비디오로 데뷔해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을 오가며 활동했다. 최근 종영한 OCN ‘손 더 게스트’에서 납치 피해자 안유미를 연기하기도 했다.

사진=오초희 SNS

이은호 기자 wild37@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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