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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 2 8강 개시

문창완 기자입력 : 2018.11.27 13:24:42 | 수정 : 2018.11.27 13:24:49

사진=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RTS(실시간전략게임)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e스포츠 대회인 '코리아 스타크래프트 리그(KSL)' 8강 토너먼트가 29일과 30일 진행된다. 

KSL 시즌 2 8강 진출자는 ‘레인’ 정윤종, ‘레타’ 신상문, ‘마인드’ 박성균, ‘샵’ 조기석, ‘라바’ 임홍규, ‘소울키’ 김민철, ‘라스트’ 김성현, ‘웨어’ 한두열 등으로, 4명의 ‘테란’ 선수, 3명의 ‘저그’ 선수 그리고 1명의 ‘프로토스’ 선수가 진출했다.

29일 오후 7시 시작되는 8강 첫날 경기에는 정윤종과 신상문의 경기, 박성균과 조기석의 경기가 예정돼 있다. 이어지는 30일 경기에는 임홍규와 김민철의 경기와 김성현과 한두열의 경기가 진행된다.

KSL 현장에서는 경기장을 방문한 팬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도 진행된다. KSL 8강 경기를 관람하러 오는 팬들에게는 8강에 진출한 선수들의 사인이 담긴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를 매일 40개씩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또한 게이밍 키보드, 헤드셋 등 게이밍 브랜드 하이퍼X의 게이밍 기어를 획득할 수 있는 추첨도 매 경기 후 진행된다.

KSL 경기는 신촌 현대백화점 유플렉스 12층 제이드홀에서 진행되며 본선 경기 입장권은 티켓링크에서 단독 판매, 티켓링크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현장을 방문하지 못한 팬들은 트위치 공식 스타크래프트 채널을 통해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

문창완 기자 lunacyk@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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