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상2018.12.06 13:37:38
경복궁 '영추문' 43년 만에 개방
경복궁 서문인 영추문이 43년 만에 개방됐다.6일 서울 경복궁에서 영추문 개방행사가 열렸다. 영추문은 조선시대 문무백관이 주로 출입한 문으로 연추문이라고도 불린다. 임진왜란 때 소실됐다가 19세기 중반 경복궁이 중건되면서 다시 지어졌다. 이후 192년 전차 노선이 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