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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학] 무학그룹·BNK경남은행, '2018 주거환경 개선사업' 전개

강종효 기자입력 : 2018.12.16 17:10:25 | 수정 : 2018.12.16 17:10:27

무학그룹·BNK경남은행은 소외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돕기 위한 ‘2018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전개한다.

14일 무학그룹과 BNK경남은행은 지난 11월 맺은 사회공헌협약의 일환으로 창원시 마산회원구 회성북길 일대에서 마산회원구 사회복지과로부터 추천 받은 가구를 선정해 도배 및 장판 교체, 노후시설 교체 등 시설보수를 진행하고 후원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문영래 좋은데이나눔재단 본부장, 김두용 BNK경남은행 사회공헌팀장을 필두로각사의 임직원으로 구성된 사회공헌 봉사단 등 20여 명이 참석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무학그룹의 좋은데이나눔재단은 2014년부터 매년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안전과 생활불편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부산과 울산 경남 등 동남권 전역에서 2014년부터 매년 시행해오고 있다.

재단은 단순후원이 아닌 임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이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세대의 주거환경 개선을 돕고 있다.

문영래 좋은데이나눔재단 본부장은 "매년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지역기업이 함께 참여해 지역민을 도울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더욱 뜻깊다"며 "서로 돕고 사는 것이 이웃의 정이라고 하듯 사람의 온정을 베푸는 기업으로 지역민에게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무학, 연말연시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 전개

무학이 연말연시를 맞아 음주운전 교통사고 예방에 나섰다.

무학은 14일 무학 창원1공장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남도청, 경남지방경찰청과 손잡고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을 전개할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이수능 무학 대표이사, 이판석 한국안전공단 경남본부장, 이용주 경상남도청 교통물류과장, 하임수 경남지방경찰청 경비교통과장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무학은 '좋은날엔 차를 두고 가세요. 음주운전 살인행위!' 문구를 부드러운 소주 좋은데이 500만병의 보조상표에 상입해 홍보지원한다.

이번 소주 보조 상표 캠페인은 시민들에게 술자리 이후 음주운전 근절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있는 하나의 제약 요소로 활용키 위해 진행한다.

이번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은 정부의 국민생명 지키기 3대 프로젝트(자살예방, 산업재해 예방, 교통사고 사망자 줄이기 활동)의 일환으로 음주운전 사고 예방과 건전한 음주문화 정착을 위해 지역 대표기업과 지자체가 함께 진행하게 됐다.

이수능 무학 대표이사는 "음주운전 사고는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의 생명을 앗아가는 살인행위이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음주운전 사고 예방과 안전하고 건전한 음주문화가 정착되도록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학은 시민들에게 필요한 국가 정책사업을 소주 보조 상표를 이용해 알리는 홍보지원 활동을 해오고 있다.

특히 ‘일자리안정자금 지원사업’,’일학습병행제’,’노동시간 단축과 청년고용장려’,’주52시간 근로시간 준수’’출퇴근재해 보상제도’ 등 좋은데이 보조 상표 홍보지원으로 좋은데이를 마시는 시민들에게 유익한 국가 정책들이 알려지도록 노력하고 있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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