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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영상] '미우새' 배정남, 부모 같은 하숙집 할머니와 20년 만에 재회 "훌륭한 사람은 못 돼도 바르게 커야겠다"

'미우새' 배정남, 부모 같은 하숙집 할머니와 20년 만에 재회

윤광석 기자입력 : 2018.12.17 11:20:43 | 수정 : 2018.12.17 11:20:41


'미우새' 배정남이 화제입니다.

어제(1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배정남이 부모처럼 자신을 보살펴준 하숙집 할머니와 재회하는 장면이 그려졌는데요.


20년 만에 어린 시절 살던 하숙집을 찾은 그는 할머니를 만나기 위해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배정남은 하숙집 할머니를 보자마자 "너무 늦게 와서 미안하다"며 오열했는데요.

할머니가 "지금 찾아온 것만으로도 고맙다"고 하자 배정남은 "할머니가 잘 키워줬으니까 잘 컸다.
훌륭한 사람은 못 돼도 바르게 커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습니다.

누리꾼들 반응 살펴보시죠.


중****
누구보다 훌륭히 잘 자라게 키워주시고 잘 자라 주었다 ㅜㅜ

gn****
올해 대한민국 최고영상이다
진심이 아니면 저런 표정 나올 수가 없다

노****
아... 진짜 배정남 이렇게 우는데 시청자들도 똑같이 울었다ㅠㅠㅠㅠㅠㅠㅠ

zz****
진짜 눈물 흘리면서 본 예능 오랜만이다 ㅠㅠ

na****
어렵고 힘든 시절을 버티게 해준 할머니의 사랑이 너무 뭉클하고
배정남은 볼수록 사람 참 따뜻하고 진국인듯싶네요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배정남과 할머니의 재회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27.8%를 기록했습니다. 윤광석 콘텐츠에디터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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