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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화 농장 ‘스마트 팜’ 확산 위해 대구TP-경북대 맞손

최태욱 기자입력 : 2019.01.05 09:00:00 | 수정 : 2019.01.04 17:39:13

대구테크노파크와 경북대가 지역 스마트 팜 관련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쿠키뉴스 DB

대구테크노파크(TP) 바이어헬스융합센터는 오는 7일 경북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세미나실에서 경북대 스마트농업혁신센터와 지역 스마트 팜 관련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스마트농산업의 융합연구 ▲스마트농업 분야의 사업과제 발굴 및 협력 ▲핵심 연구시설 및 기기 지원 등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신성장동력과 산업발전을 위해 스마트 팜의 연구개발 단계부터 원천기술 확보, 기술보급 활성화, 사업화 단계까지 공동 노력키로 했다.

스마트 팜은 농사 기술에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해 만들어진 지능화된 농장으로 전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다.

그중에서도 농업 강국인 네덜란드는 자국 기업이 개발한 식물공장에 스마트 팜 기술을 적용해 유럽 전역에 수출 중이며, 중국도 최근 ICT를 통한 농업 선진화를 핵심과제로 내세우며 관련 투자와 지원을 공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추세이다.

대구=최태욱 기자 tasigi72@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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