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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승격 담원·샌드박스의 '반드시 이기고 싶은 팀'은?

김찬홍 기자입력 : 2019.01.11 18:59:25 | 수정 : 2019.01.11 18:59:28

사진=쿠키뉴스 DB

2019 LCK에 승격한 두 팀이 선배팀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2019 리그 오브 레전드(LoL) 챔피언십 코리아(이하 롤챔스) 스프링 미디어데이가 11일 서울 종각 LoL 파크에서 진행됐다. 2019 롤챔스 스프링에 참가하는 10팀 대표 선수, 감독이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승격한 담원 게이밍과 샌드박스 게이밍에 ‘반드시 이 팀만은 이기고 싶은 팀이 있느냐’는 질문이 주어졌다.

김목원 담원 감독은 “같은 챌린저스 출신인 그리핀을 이기는 것이 일차적인 목표”라고 답했다.

이어 김 감독은 “그리핀을 제외하고 꼭 꺾어야 한다는 팀은 없지만 굳이 꼽자면 SKT T1과 다시 붙어보고 싶다. 케스파컵에서 어느 정도 준비가 된 상태에서 운이 따라 승리할 수 있었지만 진짜 승부는 시즌 내에서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고 덧붙였다.

유의준 샌드박스 감독은 “(우리) 숙소 근처에 위치한 KT 롤스터를 바라보며 연습해왔다. KT를 잡아보고 싶다”며 “같은 승격 동기인 담원에게도 이기고 싶다. 담원이 우리보다 먼저 승격을 확정 지었는데 그 복수를 롤챔스에서 해보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종로 | 김찬홍 기자 kch0949@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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