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현2019.02.01 14:05:49
'귀성길에 들뜬 동심'
설 연휴 시작을 하루 앞둔 1일 오후 서울역에서 한 어린이가 엄마 아빠와 함께 고향으로 가는 열차를 타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박태현 기자 pth@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