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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챔스] SKT ‘칸’ 김동하 “친정팀 킹존 무조건 이길 것”

문창완 기자입력 : 2019.02.03 23:03:02 | 수정 : 2019.02.07 17:02:52


‘2019 스무살우리 리그오브레전드(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스프링’에서 한화생명e스포츠를 완승으로 이긴 SKT T1 ‘칸’ 김동하는 “설 연휴를 앞두고 완승으로 이겨서 맘 편히 쉴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늘 경기에 대해 “집중해서 실수를 줄이고 할 것만 잘하자는 마음가짐으로 임했다”고 말했다. 오늘 ‘클리드’ 김태민과 호흡이 잘 맞았는데 “내가 정글을 부를 때도 있고 정글이 상황을 보고 알아서 와줄 때가 있다”며 “오늘 서로 상황에 맞춰서 좋은 판단을 내려 경기에서 이긴 것 같다”고 밝혔다.   

아직 MVP를 받지 못햇는데 “MVP 욕심은 없고 이기기만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를 이끌어내는 역할이 있으면 뒤에서 받쳐주는 역할도 필요하다”며 “받쳐주는 역할에도 자신이 있기 때문에 팀 안에서 협의된 쪽으로 맞춰주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킹존에 소속해 있을 땐 내가 경기를 이끌어 가야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이 있었는데 SKT에서 받쳐주는 역할을 맡으면서 부담감도 줄었고 만족 중이다”고 밝혔다.

다음 예정된 킹존드래곤X 경기에 대해서는 “전에 소속했던 친정 팀이기 때문에 무조건 이기겠다”고 의지를 보였다. 

마지막으로 “설 연휴 지내기 전에 이기게 돼서 편히 쉴 수 있게 됐는데 팬 여러분들도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푹 쉬시길 바란다”며 인터뷰를 마쳤다.  

종각ㅣ문창완 기자 lunacyk@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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