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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옥 음주운전 두고, 네티즌 갑론을박…대리기사, 왜?

김병옥 음주운전 두고, 네티즌 갑론을박…대리기사, 왜?

김미정 기자입력 : 2019.02.13 07:47:11 | 수정 : 2019.02.13 08:05:36

김병옥의 음주운전을 두고 네티즌들이 뜨거운 설전을 벌이고 있다.

김병옥은 12일 오전 1시께 경기도 부천시 한 아파트 단지 지상주차장에서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당시 김병옥의 혈중알코올 농도는 0.085%로, 면허 정지 수준이었다. 김병옥은 경찰 조사에서 “대리운전으로 아파트에 도착한 뒤 주차하려 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자 네티즌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펼쳐졌다. 어떤 이유로든 음주운전은 강력한 처벌 대상이라는 비난과 주차까지 하지 않고 간 대리기사의 진술도 확보할 필요가 있다는 반응이다. 주차까지 완료하지 못하고 먼저 떠난 대리기사의 책임 또한 있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온다. 

기존의 음주운전 적발 연예인들과는 상황이 다른 만큼, 명확한 경찰조사가 필요해 보인다. 

한편 김병옥 측은 이날 "이유 불문하고 김병옥 씨와 소속사는 변명의 여지없이 책임을 깊게 통감하고 있다. 김병옥 씨를 사랑하고 지켜봐주시는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한 마음을 금할 길 없으며 절대 해서는 안 될 물의를 일으킨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김미정 기자 skyfal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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