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쿠키영상] 안희정 부인 민주원 "김지은, 미투 아닌 불륜" 주장 논란…"진실이 꼭 밝혀지길"

안희정 부인 민주원 "김지은, 미투 아닌 불륜" 주장 논란

윤광석 기자입력 : 2019.02.14 11:58:54 | 수정 : 2019.02.14 11:58:48

민주원 씨 페이스북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부인 민주원 씨가 심경을 밝혔습니다.

민 씨는 SNS에 "제 가정을 파괴한 김지은 씨와 안희정 씨를 용서할 수 없다.
김지은 씨는 안희정씨와 불륜을 저지르고도 그를 성폭행범으로 고소했다."라며
"김지은 씨를 피해자로 인정할 수 없다.
그 사람이 적극적으로 제 남편을 유혹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주장했는데요.


이어 "이번 사건은 용기 있는 미투가 아니라 불륜 사건이다.
불륜을 저지른 가해자가 피해자가 되는 상황을 더 이상 받아들일 수가 없다"라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위증을 했다면 벌을 받겠다.
저와 아이들을 위해 진실을 밝히겠다"라고 덧붙였는데요.

누리꾼들 반응 살펴보시죠.


99****
민주원 씨 힘내세요. 안희정도 김지은도 아닌 가장 큰 피해자인 당신에게 한이 남지 않도록 진실이 꼭 밝혀지길 기원합니다

pa****
진실은 두 남녀만이 알겠죠!!!
억장이 무너지겠지만 맘 굳게 먹고 사세요.

q1****
최대의 피해자는 민주원 씨다

c_****
진짜 민주원만 불쌍하게 된 사건


안희정 전 충남지사는 수행비서 김지은 씨를 성폭행한 혐의로 2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습니다. 윤광석 콘텐츠에디터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맨 위로



이미지

photo pick

이미지
이미지
SPONSORED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