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또봉이통닭, 누리꾼 불만 이어져…"일부러 이슈화 시키려는 것"

한전진 기자입력 : 2019.02.14 18:33:18 | 수정 : 2019.02.14 18:32:34

갈비통닭을 1천원에 판매하겠다고 나선 또봉이통닭이 미숙한 이벤트 운영으로 누리꾼의 원성을 사고 있다.

또봉이통닭은 지난 13일 갈비통닭을 두 차례에 걸쳐 천원에 판매한다고 했다. 하지만 두 번째 행사에서 홈페이지가 다운되는 일이 발생해 다음날로 미뤘다.

14일 오후 6시 재이벤트를 진행하려 했지만 홈페이지가 여전히 열리지 않고 있는 상태다. 

이에 불만을 제기하는 누리꾼도 늘고 있다. 한 누리꾼은 "이벤트를 기획하면서 이정도도 예상 못했나, 일부러 이슈화 시키기 위해서 그러는 것 아니냐"며 분통을 터트렸다. 

현재 또봉이통닭 측은 페이스북을 통해 "서버를 증설한 이후에도 예상치를 훨씬 뛰어넘는 트래픽 초과로 서버 2차 추가 증설 중"이라고 밝힌 상태다. 

한전진 기자 ist1076@kukinews.com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맨 위로



이미지

photo pick

이미지
이미지
SPONSORED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