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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비대위원장이 두 번 고개 숙여 사과… 손혜원 서영교 민주당은 사과했나”

이영수 기자입력 : 2019.02.14 18:43:36 | 수정 : 2019.02.14 18:43:42

자유한국당 장능인 대변인은 14일 “최근 자유한국당의 일부 의원의 공청회 발언 관련하여 부족함이 있었고, 국민들의 목소리를 들어왔다. 그리고 비상대책위원장이 당을 대표해 두 번이나 고개 숙여 사과를 했다. 후속 조치를 위해 일부 의원에 대해 윤리위원회가 최고 징계인 제명을 의결했음에도 불구하고 당내 규정에 따라 징계 유예를 한 것과 관련해 민주당이 ‘민주주의 부정’을 운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장 대변인은 “민주당처럼 떼쓰고 인민재판하는 것이 민주주의가 아니다. 헌법과 법률, 공당의 당헌당규를 준수하는 법치주의를 위한 노력이 민주주의의 밑바탕이 되는 것을 왜 모르는가? 민주당은 책임 있는 정당의 모습에 대해서는 아무런 생각이 없는가?”라며 “민주당의 손혜원 의원, 서영교 의원, 김정우 의원 등은 실정법을 어긴 소지가 있다는 여러 의혹에 의해 사회적 지탄을 받아왔다. 민주당에게 역으로 묻는다. 민주당은 스스로가 내포하고 있는 여러 범죄 혐의와 의혹에 대해 단 한 번이라도 제대로 국민께 고개 숙여 사과한 적 있는가?”라고 반문했다.

장 대변인은 “민생이 추운 겨울, 타당과 관련하여 예의에 벗어난 정쟁을 일삼기 전에 스스로를 돌아보길 바란다. 지금은 민주당이야 말로 자숙하고 국민을 위한 정치를 위해 일신우일신할 때”라고 충고했다.

이영수 기자 juny@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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