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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매체 “토트넘, 손흥민 주급 2억1700만원 수준 인상 준비”

英매체 “토트넘, 손흥민 주급 2억1700만원 수준 인상 준비”

김찬홍 기자입력 : 2019.02.15 16:02:17 | 수정 : 2019.02.15 16:02:30

최근 득점 감각을 과시중인 손흥민의 주급이 인상될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15일(한국시간) “지난해 7월 손흥민과 2023년까지 5년 재계약을 맺은 토트넘이 다음 시즌을 앞두고 손흥민과 다시 재계약을 체결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손흥민은 현재 받고 있는 주급 11만파운드(한화 약 1억6000만원에서) 4만 파운드 인상한 15만파운드(한화 약 2억1700만원)으로 예상했다.

데일리메일은 “손흥민의 활약이 이어지고 있다. 델리 알리와 비슷한 수준인 15만파운드를 손흥민에게 제안할 것이다고 밝혔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16골을 터뜨리고 있다. 지난달 2019 아시안컵에서 돌아와 4경기 연속 골을 기록 중이다.

김찬홍 기자 kch0949@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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