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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성관계 몰카 유포 의혹’ 정준영 주거지 압수수색

조현우 기자입력 : 2019.03.15 18:38:21 | 수정 : 2019.03.15 18:38:27

가수 정준영의 ‘성관계 몰카 유포’ 의혹 등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정 씨의 주거지를 압수수색했다.

15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이날 정씨와 버닝썬 직원 김모씨의 주거지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고 밝혔다.

앞서 경찰은 하루 전인 14일 정씨와 김씨 등을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불러 조사한 뒤 이날 오전 돌려보냈다.

김씨는 정씨, 빅뱅 멤버 승리) 등과 함께 같은 카카오톡 대화방에 있던 멤버다.

경찰은 정씨로부터 휴대전화 3대, 그리고 김씨로부터 휴대전화 1대를 임의제출 받아 포렌식 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경찰은 이들이 최근 교체한 휴대전화 단말기를 제출했거나, 과거에 사용하던 휴대전화를 공기계 형태로 보관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정준영은 승리 등과 함께 있는 카톡방 등에 불법촬영한 것으로 의심되는 성관계 동영상을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현우 기자 akgn@kukinews.com

사진 박태현 기자 pth@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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