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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환 “박명수 매니저라는 오해 많이 받아”

유재환 “박명수 매니저라는 오해 많이 받아”

정진용 기자입력 : 2019.03.17 09:55:01 | 수정 : 2019.03.17 09:55:07

사진=MBC 캡쳐

유재환이 박명수의 매니저로 오해받은 적이 많다고 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MC들은 유재환이 과거 MBC '무한도전'에서 박명수의 친한 작곡가이자 아이유의 광팬으로 주목받은 일에 대해 언급했다.

송은이는 "박명수의 매니저로 오해도 받았다고"라 묻자, 유재환은 "맞다. 오해를 하시더라. 가방을 명수형 것을 들고 다니고, USB나 장비도 챙겨줬는데 그런 모습이 방송에 나오니까 매니저인 줄 알더라. 명수 형과는 매니저가 아니고 크루처럼 친하게 지낸다"라고 말했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 할 고충을 제보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이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5분에 방송된다.

정진용 기자 jjy4791@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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